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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y Partnership

출고에서 정산까지,
하나의 구조로 움직입니다.

신차 출고 파트너십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설명하는 페이지입니다.

Program

신차 출고 파트너십은, 출고 차량에 표준 사양 필름을 적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딜러 그룹과의 협약으로 시작됩니다. 부위별 시공 사양을 표준으로 정하고, 시공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접수부터 월 정산까지의 전 과정이 전용 시스템 위에서 움직이도록 설계했습니다.

협약 설계부터 월 단위 정리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구간 전체를 저희가 맡는 구조입니다. 딜러사가 관여하는 지점은 승인과 확인, 두 곳으로 좁아지도록 설계했습니다.

How It Works

여섯 단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건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누가 언제 처리했는지가 항상 남습니다.

01

접수

영업 담당자가 판매 직후 모바일로 접수합니다.

02

승인

딜러사 관리팀 승인과 동시에 발행됩니다.

03

배정

지정 시공점에 전달되고 배정됩니다.

04

시공

부위별 지정 사양대로 작업합니다.

05

보증서

완료와 동시에 전자보증서가 발급됩니다.

06

정산

월 단위로 정리되어 법인별로 나뉩니다.

Operating Structure

규모가 커져도
흐름은 섞이지 않습니다.

여러 전시장, 여러 법인이 얽히는 구조를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01
전시장 단위 운영Showroom-Level

접수·배정·집계가 전시장 단위로 구분됩니다. 그룹 아래 전시장이 여럿이어도 각 전시장의 흐름과 권한은 독립적으로 관리됩니다.

02
법인별 정산 분리Entity-Level Billing

사업자가 다르면 세금계산서는 합쳐 발행할 수 없습니다. 월 정리는 처음부터 법인 단위로 나뉘어 만들어집니다.

03
사유가 남는 마감Documented Closing

월 마감에서 제외된 건은 제외 사유가 함께 기록됩니다. 빠진 건이 조용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Operations System

전용 인트라넷이
전 과정을 움직입니다.

전화와 엑셀로 흩어지던 일들이 하나의 화면에서 처리되고, 처리는 전부 이력으로 남습니다.

ARC OPTIC · Partner Intranet 화면 구성 개요
A

바우처 관리

접수부터 완료까지, 모든 건의 상태가 한 화면에서 관리됩니다.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B

자재 추적

입고와 사용이 원장으로 남고, 잔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자재는 롤 단위로 추적됩니다.

C

전자보증서

시공 완료와 동시에 발급됩니다. 고객이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D

감사 기록

모든 처리가 시간순으로 남고, 위·변조를 막는 방식으로 보관됩니다.

위 구성은 개요이며, 화면 상세는 문서로 제공합니다.

Data Protection

출고 고객의 정보는
위탁해도 책임이 남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고객정보 보호를 부가 기능이 아니라, 운영 체계의 설계 조건으로 다룹니다.

흔히 이루어지는 방식

출고가 확정되면 고객의 이름과 연락처, 차대번호와 차량번호가 영업 담당자의 개인 전화에서 시공점의 개인 전화로, 문자와 메신저로 오갑니다.

이 방식에서는 보관 기한과 회수 절차, 열람 기록이 별도로 마련되지 않는 한 남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이렇게 위탁된 정보에 대해 위탁한 쪽 — 딜러사에도 관리·감독 책임을 지웁니다.

저희 운영 체계의 방식

  1. 역할별 최소 열람

    시공점은 배정된 건만, 영업 담당자는 자신이 신청한 건만 봅니다. 전체 명단을 조회하는 화면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2. 모든 처리 기록 보존

    모든 열람과 처리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록은 위·변조를 막는 방식으로 보관됩니다.

  3. 화면 단위 마스킹

    이름·연락처·차대번호는 해당 업무에 필요한 범위까지만 표시됩니다.

  4. 최소 수집

    고객 연락처는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항목만 수집합니다. 처음부터 다 받아 두지 않습니다.

이 체계는 영업을 위한 장치가 아니라, 위탁받은 정보를 다루는 회사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만든 것입니다.

Quality & Liability

하자는 원인부터
구분합니다.

원인이 구분되어야 처리가 빨라지고, 책임이 분명해집니다.

01
자재 하자Material

원단과 제품에서 비롯된 하자는 공급자인 저희의 책임 범위입니다. 자재가 롤 단위로 추적되기 때문에 원인 규명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02
시공 하자Workmanship

시공에서 비롯된 하자는 시공 네트워크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처리됩니다. 어느 시공점이 어떤 자재로 작업했는지 기록이 남아 있어, 책임 소재를 다투는 일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03
재시공Redo Policy

재시공 정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범위는 협약 단계에서 문서로 확정합니다.

Reference

파트너십을 위해 준비된 필름 라인은 울트라 나노 세라믹 · 울트라 나노 티타늄 · 울트라 나노 플레티늄, 그리고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입니다.

제품 상세는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arcoptic.com